서울 용산 ‘더파크사이드 서울’ 오피스텔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8월 16, 2026 뉴스

서울 용산 '더파크사이드 서울' 오피스텔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더파크사이드 서울’ 오피스텔이 미분양 잔여세대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실시하고 있다. 이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는 용산공원과 가깝고 주거, 호텔, 쇼핑, 업무, 문화시설이 통합된 생활권을 제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용산공원정비구역 내 복합시설조성지구에 조성되는 복합용도개발(MXD) 프로젝트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피스텔 외에도 호텔과 프리미엄 리테일, 문화시설 등이 조화를 이루어 단지 내에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공급 중인 오피스텔은 미분양 잔여 호실을 선착순 계약 방식으로 판매 중이다. 청약 경쟁이 아닌 계약 가능한 잔여 호실을 대상으로 하므로, 수요자들은 다양한 타입과 층, 향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단지의 중심에는 약 330m 길이의 ‘더파크사이드 웨이’ 보행로가 있으며, 이는 이태원 권역과 용산공원을 연결하여 보행 중심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보행로는 광장과 문화·예술시설, 상업공간을 연계하여 단지 내 주요 시설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업지가 위치한 유엔사 부지는 용산공원정비구역 내에 있으며, 인근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용산가족공원 등 다양한 자연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은 앞으로 용산 일대의 주거환경 변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이태원과 한남동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인근 상업 및 문화시설뿐만 아니라 한강과 남산과 같은 서울의 대표적인 자연환경과도 가까워 도심 주거를 선호하는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글로벌 브랜드 ‘로즈우드 서울’이 단지 내에 호텔로 들어설 예정이며, 신세계백화점이 프리미엄 리테일 공간의 기획과 개발에 참여하기 때문에 차별화된 생활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주거시설과 함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단지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더파크사이드 서울 오피스텔의 미분양 잔여세대와 분양가격, 계약 조건, 모델하우스 방문 관련 사항 등은 더파크사이드 서울 홈페이지 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